내일배움카드, 5년간 300만 원 훈련비 받는 법
취업 준비나 직무 교육비가 부담인가요? 국민내일배움카드는 5년간 300만 원까지 훈련비를 지원해요. 요건이 되면 200만 원을 더해 한도는 최대 500만 원이에요.
기준일 2026-10-19 · 업데이트 2026-10-19
훈련비는 5년간 300만 원이에요
기본으로 받는 금액은 5년간 300만 원이에요. 이 금액은 고용24 제도 안내 기준이고, 요건이 되면 200만 원을 한 번 더해 한도는 최대 500만 원이에요.
카드는 고용센터가 발급을 결정한 날부터 5년 동안 쓸 수 있어요. 5년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사라지는데요. 다음 카드로 넘어가지 않아서, 훈련이 더 필요하면 다시 발급받아야 해요. 한도를 다 써도 남은 기간만으로는 더 결제할 수 없거든요.
유효기간 안에 시작한 훈련은 끝나는 날이 그 뒤를 넘어도, 그 과정이 끝날 때까지 훈련비와 훈련장려금을 지원해요. 결제를 먼저 했어도 훈련 시작일이 유효기간 뒤라면 지원되지 않습니다.
- 기본 한도: 5년간 300만 원이고, 고용24에서 훈련을 신청할 때 이 금액을 써요.
- 추가 200만 원: 유효기간 안에 1회만 더할 수 있고, 총 한도는 500만 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
- 추가 신청: 대상 서류를 갖춰 고용센터에 방문해야 합니다.
추가 대상은 기간제·파견·단시간·일용근로자로 재직 중인 고용보험 피보험자예요. 고용위기지역과 선제대응지역 지원 대상,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도 포함돼요. 출소(예정)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정 밖 청소년도 같은 추가 대상이에요.
국가기간산업·첨단산업 관련 훈련은 실제 훈련비가 300만 원을 넘어도, 1회는 본인부담 없이 전액을 지원합니다.
제외 대상은 발급되지 않아요
일을 하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어요. 실업자만의 카드가 아니죠. 재직자,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어요.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75세 이상인 사람은 발급 대상이 아닙니다. 월 임금 300만 원 이상이면서 만 45세 미만인 대기업 근로자, 월 소득 500만 원 이상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제외됩니다. 사업을 한 지 1년 미만이거나 월 소득 300만 원 이상인 법인 대표, 사업을 한 지 1년 미만이거나 연 매출 4억 원 이상인 자영업자, 월 소득 300만 원 이상인 비영리단체 대표도 제외됩니다.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2년 이상인 대학·대학원생과 고등학교 1~2학년, 생계급여 수급자는 제외됩니다. 조건부 수급자와 조건부과 유예자는 받을 수 있어요. 다른 부처나 지자체에서 교육·훈련비를 받는 사람, 지원·융자·수강 제한 기간인 사람, 부정행위로 받은 지원금을 돌려주지 않은 사람도 제외됩니다.
남은 수업연한은 지금 듣고 있는 학기까지 넣어서 계산해요. 상담 안내 기준으로는 4년제 대학이 2학년 2학기를 마친 뒤, 3년제가 1학년 2학기를 마친 뒤, 2년제가 입학할 때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방송대학·사이버대학 같은 원격대학은 학년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사업주와 도급 계약을 하고 일하는 사람이에요. 보험 모집인, 학습지 교사, 택배 기사, 대리운전 기사, 프리랜서가 여기에 들어가요.
본인부담은 보통 15~55%예요
수강료를 카드로 낼 때 보통 1555%는 본인이 내요. 직종 평균 취업률, 근로장려금 수급, 국민취업지원제도 유형에 따라 정부 승인 훈련비의 055%를 부담해야 합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가정은 본인부담이 없거나 아주 낮을 수 있는데요.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그리고 2유형 중 특정계층과 같은 비율이 적용되는 사람이 있어요.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대상, 출소(예정)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정 밖 청소년이에요.
정부 승인 훈련비가 100만 원이고 본인부담이 15%라면 15만 원을 내요. 나머지 85만 원은 300만 원 한도에서 빠져요. 같은 100만 원이라도 본인부담이 55%면 55만 원을 내고, 한도에서는 45만 원이 빠져요. 비율은 과정마다 다르거든요.
안정된 직장이 없고 140시간 이상 훈련을 받으면 훈련장려금도 받을 수 있어요. 하루 훈련이 5시간 이상이면 출석 하루 5,800원이고, 한 달 최대 11만 6,000원이에요. 5시간 미만은 하루 2,500원, 한 달 최대 5만 원이에요. 자영업자인 피보험자는 한 달 최대 36만 원이에요. 단위기간 출석률이 80% 미만이거나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등록한 계좌로 들어와요. 대상은 실업 상태이거나 주 15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자영업자인 피보험자예요. 수당이 있는 재정지원 일자리에 참여 중이면 장려금이 빠질 수 있어요.
신청은 고용24에서 하면 돼요
발급부터 수강 신청까지 온라인으로 끝낼 수 있는데요. 가까운 고용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해도 돼요.
- 자격 확인: 제외 대상이 아닌지 확인한 뒤, 실업 상태라면 고용24에 구직 신청을 해요.
- 신청서: PC나 휴대폰으로 고용24 신청서를 내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해도 돼요.
- 카드 수령: 발급이 결정되면 우편이나 은행 방문으로 실물 카드를 받아요. 은행에서는 발급 확인서와 신분증을 가져가야 해요.
- 수강 결제: 고용24에서 과정을 고르고, 본인부담까지 카드로 결제하면 끝이에요.
재직자(육아휴직 포함),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원칙적으로 구직 신청이 없어도 돼요.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K-디지털 트레이닝, 일반고 특화훈련, 돌봄 특화훈련은 일을 하고 있어도 구직 신청이 필요합니다. 실업급여나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하면서 구직 등록을 이미 했다면, 카드를 위해 다시 등록하지 않아도 돼요.
서류는 대부분 없고,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영업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만 제출할 서류가 생길 수 있어요. 140시간 이상 과정은 수강 신청 전에 훈련 진단·상담을 해야 하고,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고용센터에 방문하면 돼요.
모든 은행에서 바로 만들어 주는 카드는 아니에요. 방문할 수 있는 영업점은 카드 신청내역에서 확인해요. 카드를 잃어버리면 재발급 문의는 농협 1644-4000, 신한 1544-7000이에요.
로그인 없이 듣는 무료 강의는 GSEEK 무료 온라인 강좌와 수료증에 정리해 두었고, 내일배움카드와는 수강 조건이 달라요.
중도에 그만두면 한도가 줄어요
질병, 사고, 훈련기관 사정, 천재지변처럼 피할 수 없는 사유 없이 중도에 그만두면 한도가 추가로 줄어요. 1회는 20만 원, 2회는 50만 원, 3회는 100만 원이고, 훈련비와는 별도입니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거나 받으려고 하면, 지원이 멈추고 이미 받은 금액의 최대 5배를 돌려줘야 합니다. 이후에는 훈련비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과정이 끝나면 30일 안에 고용24에서 만족도 조사를 해야 해요. 그 기간을 넘기면 마지막 달 훈련장려금이 나오지 않아요.
고용24에서 발급 신청을 하면 돼요.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이고, 평일 09:00–18:00 유료예요.
2026년 10월 19일 고용24·고용노동부 안내로 확인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일을 하고 있어도 발급되나요?
돼요. 재직자,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신청할 수 있어요. 실업 상태일 때만 구직 신청이 먼저 필요해요.
5년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사라져요. 다음 한도로 이어지지 않고, 훈련이 더 필요하면 다시 발급받아야 해요.
본인부담은 얼마인가요?
보통 15~55%예요. 정부 승인 훈련비 기준으로는 0~55%이고, 과정마다 달라요. 100만 원 과정에 15%라면 15만 원을 내요.
140시간이 넘는 과정도 바로 신청하나요?
바로는 안 돼요. 수강 신청 전에 훈련 진단·상담을 해야 하고, 고용24 온라인이나 고용센터에서 할 수 있어요.
카드를 잃어버리면 어디로 문의하나요?
재발급 문의는 농협 1644-4000, 신한 1544-7000이에요. 영업점 방문에는 발급 확인서와 신분증이 필요해요.
지원 자격과 금액은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의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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